사라코바, 소트니휴즈 어떤게 어울려요?

한국인의 냄비근성은 기사작성해서 올리는 기자들로부터 비롯되는것같다.내생각은 아직까지 이번 피겨 편파판정때문에 국민들의 마음이 가라앉지않고 있는데 피겨관련 기사는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줄어들고있고 댓글 작성할데 없는 네티즌들이 줄어들고있는듯하다.이 기사만해도 관심도가 엄청나네올리기도 벌써1400이상. 베스트 댓글 추천수도 대단하고..이현상만봐도 아직 편파판정 피겨경기에 국민들의 울분과 관심이 사라지지 않은것같다 다만. 소치 피겨 관련 기사가 점점 줄고 있다는게 안타까울뿐..ㅜㅜ 기자님들 제소를 위해서라도 피겨 기사 쭈욱 올려주세요


정정당당한 스포츠라.... 이제 그런게 있나 싶다. 저 아이가 홈에서 금메달 따고 아직 철이 덜 들어서 좋아라 하고 있지만 이미 결과가 나왔고 당사자인 김연아도 태연하게 있는데 왜 이렇게 난리 들인지. 올림픽 월드컵 기타 국제대회 보면 홈텃세는 다 있다. 솔직히 말해서 서울올림픽때 우리나라 4위 한거랑 한일월드컵 4강 간게 순수하게 실력으로만 올라갔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사람 있나? 어차피 저 아이의 실력은 다음 국제대회에서 판가름 날꺼다. 홈텃세 없이 순수하게 실력으로 이겨야 하는 때가 오면 스스로 느끼겠지.


끝날때 까지 끝난거 아닙니다 올림픽 끝나고 이제 할 만큼 했다고 하시는 분들 이 불합리가 이대로 묻히거나 끝나면 안됩니다 끝까지 항의해야 합니다. 김연아 선수 조차 이대로 끝난다면 대한민국의 평범한 사람은 불합리 앞에서 어떠한 목소리도 내지 못할 껍니다, 이 문제는 메달 색의 문제가 아니라 대기업의 이익, 권력의 횡포앞에서 개인의 땀과 노력이 희생당한 일입니다. 불합리는 바로 잡아야 합니다. 다음은 또다른 한국선수가 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