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도 무리에서 겁나 멍청하거나 약하면 왕따시킨다. 인간은

여자친구한테 편지가 왔는데 여자친구가 한복을 곱게 입고 고무신을 거꾸로신은 사진을 함께 보내온거 아냐?


까놓고 ㅋ 따돌림받았다 치더라도 군대에서 따돌림은 진짜 병1신섀끼들만 받는거다 아무리 싫어도 계속얼굴보고 지내야하는데 따돌림받을짓 하는 당사자가 병1신이지 그걸 반증하는게 저놈이 지금 저지른짓임 대체 어떤병1신이 왕따당한다고 총으로 쏴갈기고 엄한사람들피해주며 군과 교전까지해 ㅋㅋㅋㅋ 결론적으로 말해 저건 병1신이지 동정의 대상이 아니다 군은 이 사태의 책임을 통감하고 한시라도 빨리 사살해라


해병대에서도 문제 되었던, 기수열외, 왕따를 당한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닐지. 이미 관심병사 판정을 받아서 부대내에서도 고참대우 못받을 거고, 무관심하게 없는 사람 취급하며, 무시하는 말들을 밑에 신입병사들이 하는거. 근무가 힘들고 이런거보다 사람간의 관계가 힘든 사람들에게는 결국 살인이라는 방법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 군대 징병제에 대한 부작용의 하나이기도.


선진병영이 이렇게 만든것같다 젖밥같은 선임밑에서 개밥같은 후임이 나온다지


이사람 다른댓글보면 제정신 아닌거같다


관심병사라쓰고 고문관이라는 족속이 어떤놈들인지 모르면서 ♡는 미필과 멍청한♡들아 그냥 소심하고 사람들이랑 잘 못어울리는 성격이라고 관심병사 되는게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등병때 고문관이 상병 군생활 16개월차 위병소 근무서면 그냥 통과시켜야하는차가있고 잡아야되는 차가있다 근데 16개월 군생활한놈이 아직도 그거를 구분못해서 매일 우리소대 ♡댐 차번호 외울려고 시도조차 안하는 놈이였음 ㄷㄷㄷㄷㄷㅇ 이런놈들이 대게 관심병사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