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을 금액 평균으로 하지말고 월급 받는 사람의 중간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은돈은 290만원 남짓....????? A부장님 개인 용돈이 50만원.... 아내 생활비가 200만원..... 장난해?? 놀러가자는데...... 돈이 없어 걱정이 많다고??? 중소기업인 우리들은 평균 임금이 200만원이다!!!!!! 다들 그 돈으로 집장만할려고 적금넣고 애들키우고 있다고!!!!!!!! 아내 생활비만큼의 월급으로 휴대폰비 관리비 생활비 애기들 학원!!! 다 하고 있다고!!!!!


대한민국에 남자로서 참 불쌍하다라는 생각뿐이... 평생 뼈빠지게 돈벌어다줘도 정작 남는건 아무것도 없다는... 나도 그렇고 아버지대에도 그랬고.... 내아들대에도 이대로가다가는 희망도 없어보이고.... 올해 나이 35. 조그만회사에 과장으로 직장다니면서 연봉 3500받고 살아가는 가장으로써 참 막막하네요.


저기 개듣보 지방대 나와서 중소기업 이름도 없는데 2차 3차 협력업체 다니는 사람들 초급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나 봤냐? SKY나와서 이름만 대면 아는 기업에 들어간 애들 중심으로 조사하면 조사 끝이지?


다 좋은데 비정규직 가장의 생활도 기사 써주세요


예나 지금이나 시대가 변해도 지지리궁상들 참 많다. 봉급적다. 살기 어렵다고 투덜댈 시간에 노력해라! 자신의 잣대로 노력했다고 하지말고 남들보다 더 노력했는가? 목숨 걸고 공부해 봤어?(공부하느라 코피 쏟고, 20KG이상 체중 줄이고 군에서 밤에 이불쓰고, 근무지에서 사전암기하다 걸려 맞아 본 적이 있는가?) 모든 걸 포기하고 회사에 충성해 봤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최소 수년이상...... 재테크 하려고 밤마다 공부하고 주말에는 실사하러 돌아다니고(금융기관, 부동산) 결혼도 38세까지 미뤄봤어? 국민학교 졸업하고 봉제공장, 방직공장, 전자조립공장, 노가다 등 하면서 산업체부설학교 나와서 대학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 현재 중견기업의 재경이사가 되기까지 그런 것들을 다 했지만 여기까지인 것을 그와같은 노력도 하지않으면서 세상탓한다고 인생이 달라지나? 집에서도 대우 못 받는다고? 가장의 입무도 제대로 못하면서(가장의 제일 의무는 가족부양) 가장입네 큰 소리치고 무능력하니 제대로 되는 것도 없으니 매일 만만한 처자식에게만 짜증내니 대우 못 받지........ 한심한 것들.......